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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공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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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상반기 학술 계획 (스터디계획/ 신읽남 등)

김태훈 2018-01-06 22:06:02 조회수 303
1. 스터디 계획
- 1월 중으로 가수요조사, 의견 등을 받은 후,
- 2월 수강신청 이후 수요조사 받고 방학총회 즈음 최종 결정을 할 예정. 방학총회에서 세미나 조도 결정.
- 현재 스터디 후보군
(기존) 미시스터디, 거시스터디, 국무스터디, 테샛스터디
(신규 구상) 계량스터디, 경제신문스터디, 자소서&면접스터디, 금융관련기업 분석스터디, 투자스터디 등

당연히 아래에 있는 신규 구상 스터디들이 모두 개설될 수는 없고 수요조사를 통해 최종확정됩니다!

@ 계량스터디
- 2018-1 개설되는 유병삼 교수님의 계량경제학 또는 정진욱 교수님의 계량경제학을 기반으로 진행할 수 있음.
- 아니면 Hills나 구자라티 책 베이스로 할 수도.

@ 경제신문스터디
- 금융공기업, 증권사, 자산운용사 등등 각자 진로 방향이 다를텐데, 경제신문은 어느 분야나 필요하다는 점에서 범용성이 있음
- 경제학회로서 이슈 중심의 스터디는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개설 생각 중
- 스터디 진행 예시: 인터넷신문 or 종이신문 베이스로 각자 2개 씩 기사를 스크랩해와서 발표. 관련해서 질문 및 의견 토론 -> 경제기사 스크랩하는 습관도 만들 수 있고 세미나 발표 소재도 찾기 쉬움.

@ 자소서&면접스터디
- 비교적 높은 학년으로 학회원이 구성되어 있는 쿠세아 특성상, 자소서&면접 스터디의 수요가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음.
- 통상 면접이 3~4배수 정도라고 하면 서류, 필기 고생해서 붙고도 4명 중 3명은 떨어지는 셈인데, 이런 경험이 나중에 면접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.
- 스터디 진행 예시: 자소서 질문 30개, 면접 질문 30개 정도 뽑아서 우수 답안 사례 분석하고 각자 작성한 답안 발표하기, 가고싶은 기업 자소서 써보고 다른 사람들 의견 듣기 등등

@ 금융관련 기업분석 스터디
- 한은, 예보, 증권사, 투자운용사 등 막연하게 산업-기업은 알고 있으나 그 기업이 정확히 뭘하는지 어떤 이슈에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음. 그런 막연함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.
- 스터디 진행 예시: 금융공기업 / 금융권 등에 대해 돌아가며 분석, 발표하기. 1주차 증권업/2주차 자산운용업 / 3주차보험업 / 4주차 A매치금공 /5주차 비A매치 등등

@ 투자스터디
- 모의주식을 해보고 각자의 투자 기법 및 전략에 대해 논의해볼 수도 있고, 투자기법과 관련된 책 하나를 정해서 공부해볼 수도 있음. 혹은 파생상품 등에 대한 이론 정리 및 구체적인 종목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수도.

2. 신읽남 (아직 미정)
- 다음학기부터는 양을 줄이는 대신 깊이에 집중, 하루 기사 2개 정도 링크할 계획
- 특징: 1) 경제논술 질문과 키워드 5개 정도로 정리 2) 학술공간 링크를 거치지 않고 카톡방에 업로드
의문문과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면 차후 경제논술 혹은 면접에 좀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
- 평일에는 카톡방에 올리고 주말 동안 5일치를 정리해서 학술공간에 게시

Ex) <亞경제 '중국의존도' 심화…"中, 외교무기화 우려"> - 머니투데이

Q1. 최근 아시아경제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다. 이에 대한 전망과 견해를 논하라.
Keyword : 아세안, 일본, 민주화 흐름, 외교무기, 사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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