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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공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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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주은 2017.11.22 09:46:34
    분명 김영란법은, 그동한 관행처럼 생각하던 선물(또는 그로 둔갑한 부정청탁)에 대해 사회적으로 환기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에서 순기능이 있지만, 여러 분야에서 서로다른 방식으로 감사를 표하고 선물을 주고 받는 줄로 압니다. 따라서 위 기사처럼 해당 분야의 관행에 밝은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김영란법 위반 조사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. :)